'리베이트 제공' 제일약품에 판매정지 1개월 이민주 기자 Seoul 작성 2013.10.11 17: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병·의원이나 약국에 '뒷돈'을 건넨 제일약품에 판매정지 제재가 내려졌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관이나 약국 종사자에게 각종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다 적발된 제일약품에 대해 13개 제품 판매 한 달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약품 판촉을 이유로 지난 2003년 7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뒷돈을 건넨 사실이 드러났다고 식약처는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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