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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캐나다 작가 앨리스 먼로 수상

올해 노벨 문학상은 캐나다의 단편 작가 앨리스 먼로에게 돌아갔습니다.

올해 82세인 먼로의 대표작으로는 '직업의 광채'와 '행복한 그림자의 춤' 등이 있습니다.

먼로는 지난 2009년에는 세계적 권위의 맨부커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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