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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면 죽어야" "여자가 말 많아"…'막말 판사' 사표

대법원이 노인 비하에 이어 여성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서울동부지법 유 모 부장판사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유 부장판사는 지난달 한 여성 피고인에게 '여자분이 왜 이렇게 말씀이 많으냐'고 했다가 진상조사를 받게 되자 사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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