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날개옷' 즉 윙 수트를 입고 나는 대회인 '제2회 세계 윙 수트 챔피언십'이 열리던 중 큰 사고가 생겨 참가 선수가 사망했습니다.
붉은 윙 수트를 입은 한 선수가 700m 계곡 아래로 뛰어내렸는데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가며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이 선수는 결국 다음날, 100m 높이의 절벽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선수는 40살의 헝가리 출신으로 700번 넘게 윙 수트 비행에 성공한 전문가였습니다.
윙 수트 사고현장,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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