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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23년 만에 한글날이 다시 휴일이 됐지요. 덕분에 하루 잘 쉬었습니다만, 우리말 우리글은 갈수록 설자리가 좁아지기만 하니 그저 민망할 따름입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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