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 후임 새 연준 의장에 재닛 옐런 선임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3.10.10 01: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새 의장에 재닛 옐런 현 부의장이 선임됐습니다. 연준 사상 최초의 여성의장이 되는 옐런 차기 의장은 내년 1월 말로 임기가 끝나는 버냉키 의장의 뒤를 이어 4년간 직무를 맡게 됩니다. 옐런 차기 의장은 2010년부터 버냉키 의장과 함께 연준의 양적 완화정책을 주도해 왔기 때문에 연준의 기존 정책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에어컨 끌어 안고 비명…반값에 때리고 쓰러지고 '난장판' 동영상 기사 "살았다!" 무너진 쇼핑몰 틈에서 무려 8일…기적의 주인공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현관 비번도 알려준 경찰…"수시로 통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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