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 마련하라" 동양그룹 채권자들 항의 집회 조정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10.10 01: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동양그룹 계열사에 투자한 채권자 2천여 명이 어제(9일) 오후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피해 대책을 마련해 달라며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동양그룹이 금융당국의 묵인 아래 금융 사기를 쳤다"며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과 경영진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개인채권단 협의회 구성을 악의적으로 방해하는 동양증권에는 영업정지를 명령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정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5층 베란다서 아내 떨어뜨리려 한 남편…창틀 잡고 버틴 아내 JK김동욱,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동영상 기사 "피 나잖아" 음식 먹다 '퉤'…"나도 당했다" 쏟아진 제보 "아이돌 늦게 와 인천행 항공편 지연"…글 확산하자 결국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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