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조 원대 가짜 '외평채' 유통시도 일당 검거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3.10.09 13: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90조 원대의 가짜 '외국환 평형기금' 채권을 시중에 유통하려 한 혐의로 53살 노 모 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노 씨 등은 지난달 액면가 5억 원짜리 위조 외평채 18만 장, 90조 원어치를 최 모 씨에게 210억 원을 받고 팔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 씨 등은 지난해 1월 경남 양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위조 채권을 건네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2강 탈락하자 조나단에 화풀이?…쏟아진 악플들 무려 1조 원대까지도…2천여 명 줄줄이 잡혔다 휘두른 낫에 봉변…"방화도 준비한 듯" 70대 결국 동영상 기사 "1년차 제자 성과급이 교장 연봉보다"…난리난 학교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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