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파트 8층서 추락 3세 남아 목숨 건져

아파트 8층서 추락 3세 남아 목숨 건져
8일 오전 8시 15분께 충북 제천시 영천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이 아파트에 사는 김모(3)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웃주민은 "아이가 발코니 쪽에서 놀다가 아래로 추락하는 것을 봤다"고 진술했다.

이 아파트 8층에 사는 김군은 화단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김군은 혼자 이 아파트에서 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제천=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