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등하며 2,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 행진이 29일째 이어졌습니다.
오늘(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34%포인트, 0.42% 상승한 2002.76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중국 증시가 상승세로 전환하고 일본과 대만 증시도 강세를 보인 것이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0.39포인트, 0.07% 상승한 528.83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넥스 시장에서는 12종목이 거래됐는데 거래량은 8만2천200주, 거래대금은 4억6천600만원이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원 오른 달러당 1,073.7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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