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한글날 앞두고 '의장' 명패 한글로 교체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3.10.08 11: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회가 한글날을 앞두고 본회의장 국회의장석에 한자로 쓰여 있던 '의장' 명패를 한글로 바꿨습니다. 이병석 국회부의장은 오늘(8일) 오전 본회의 개의를 선언하고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기에 앞서 "한글날을 하루 앞두고 의장석 명패를 한글로 교체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부의장은 이어 "한글의 우수성이 세계에 더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대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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