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삼성전자서비스의 불법고용 근절 및 근로기준법 준수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서울 영등포구 삼성전자서비스 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서비스와 협력업체가 조합원에 대한 부당노동행위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공대위는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 지회가 사측을 상대로 교섭요구를 했지만 공문접수조차 거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측이 조합원 부정행위를 조사한다며 노조 간부 및 핵심 조합원을 표적감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달 사측의 노조탄압 시나리오에 따라 비조합원 관리자가 조합원한테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