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는 '안산·시흥 스마트 허브' 안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0곳을 단속해 기준을 위반한 7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단속된 사업장 가운데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설치하고도 가동하지 않은 도금업체 1곳은 10일간 조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파손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고치지 않고 내버려둔 가정용 기구 제조업체 1곳 등 나머지 6개 사업장은 경고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공단환경관리사업소는 올해 말까지 '안산·시흥 스마트 허브' 안 다른 사업장에 대해 4분기 특별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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