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금감원,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등 검찰에 수사의뢰

금감원,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등 검찰에 수사의뢰
금융감독원이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등 동양그룹 대주주 일가를 검찰에 수사의뢰하기로 했습니다.

김건섭 금감원 부원장은 오늘(7일) 오후 금감원 브리핑을 갖고 동양증권에 대한 특별검사 과정에서 동양 계열사간 자금 거래에 있어 대주주 일가의 위법 행위를 일부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