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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뉴욕에 도착한 첫 해, 악몽 같았다"

마돈나 "뉴욕에 도착한 첫 해, 악몽 같았다"
미국의 팝스타 마돈나가 무명시절인 20살 때 성폭행을 당했다는 아픈 과거를 털어놨습니다.

마돈나는 한 패션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뉴욕은 나를 진정으로 반겨주지 않았다면서 고향인 미시간주를 떠나 뉴욕에 도착했던 첫해를 악몽과 같았다고 회상했습니다.

권총으로 위협을 받았는가 하면, 등을 칼로 위협당한 채 빌딩 옥상으로 끌려 올라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털어놨습니다.

또 자신이 살던 아파트가 세 차례나 털렸다고 말했습니다.

마돈나는 그러나 뉴욕에서의 생활이 계속 나빴던 것은 아니라며 뉴욕은 고향과 같은 곳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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