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은 2016년 대통령 선거 출마 여부는 내년에나 심각하게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오늘(5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므로 대선 출마 여부를 진지하게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2016년 대선을 벌써 얘기하는 건 나라를 위해 좋지 않다"며, "이제 막 선출된 사람들이 책임감 있게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지금은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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