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춘천병원서 흉기 난동…불침번 서던 동료 병사 참변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10.05 02: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어제(4일) 새벽 국군춘천병원에서 21살 오 모 일병이 불침번 근무를 하던 선임병 권 모 일병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했습니다. 오 일병은 난동을 계속 하다 당직 사령이 쏜 실탄에 맞아 중상을 입었습니다. 군 당국은 전날 휴가에서 복귀한 오 일병이 미리 흉기를 소지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2강 탈락하자 조나단에 화풀이?…쏟아진 악플들 무려 1조 원대까지도…2천여 명 줄줄이 잡혔다 휘두른 낫에 봉변…"방화도 준비한 듯" 70대 결국 동영상 기사 "1년차 제자 성과급이 교장 연봉보다"…난리난 학교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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