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연방정부의 업무 정지 영향으로 오는 7일부터 발리에서 열릴 예정이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회의 참석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마르티 나탈레가와 외무장관은 오늘(4일) 오전 미국 측에서 이런 내용을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측도 오바마 대통령의 참석 취소 계획을 확인했습니다.
미국 연방정부는 의회가 올해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하면서 지난 1일부터 국방과 치안 등을 제외한 업무가 중단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