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일요일인 오는 6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광화문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차량 진입이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광화문삼거리에서 세종로사거리 방향으로는 아침 7시부터 저녁 6시까지, 세종로사거리에서 시청 앞까지 양 방향은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교통이 통제됩니다.
이날 광화문 한복판에서는 서울시 '차 없는 날' 홍보대사인 이세돌 바둑 프로 9단과 오정아 프로 3단이 거리대국을 펼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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