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뉴타운 공사장서 토사 붕괴로 60대 숨져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3.10.02 14: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1일) 저녁 7시 15분쯤, 서울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2구역 공사현장에서 작업하던 68살 장 모 씨가 무너진 흙더미에 깔려 목숨을 잃었습니다. 장씨는 오수관 매설을 위해 파놓은 깊이 2m 구덩이에서 관 연결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토사가 쏟아져 내리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소장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과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8세 아이들 사망·중상…비극적 사고의 전말 동영상 기사 "1년차 제자 성과급이 교장 연봉보다"…난리난 학교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훈계에 조롱…분노한 아들 흉기 위협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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