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대의 저금리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는 수익공유형과 손익공유형 모기지 접수날인 오늘(1일) 대출 신청이 폭주했습니다.
우리은행은 공유형 모기지 신청을 은행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기 시작한 지 54분 만에 신청 제한선인 5천 명을 모두 채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은행은 대출심사를 거쳐 오는 10일까지 대출 대상자 3천 명을 정합니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가 대상이며 부부 합산 소득이 최근 1년간 7천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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