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대의 저금리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는 수익공유형과 손익공유형 모기지 접수날인 오늘(1일) 대출 신청이 폭주했습니다.
우리은행은 공유형 모기지 신청을 은행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기 시작한 지 54분 만에 신청 제한선인 5천명을 모두 채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은행은 대출심사를 거쳐 오는 10일까지 대출 대상자 3천명을 정합니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가 대상이며 부부 합산 소득이 최근 1년간 7천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수익공유형 모기지는 2억원 한도내에서 집값의 최대 70%까지 1.5% 금리로 빌려주고, 매매차익의 일부를 주택기금에 돌려줘야 합니다.
손익 공유형은 집값의 최대 40%까지 1~2% 금리로 빌려주고 매각 손익을 주택기금과 나눠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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