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기업 육성 차원에서 오늘(1일)부터 15일까지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 기업 지정 확대를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심사를 거쳐 올해 12월에 결과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고부가가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방안의 하나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 기업을 늘리고 지원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복지부는 이들 예비사회적 기업이 시장에서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을 통해 기업 경영과 노무, 재정 등에 걸쳐 교육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복지부, 예비사회적 기업 지정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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