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 우려가 확산돼 큰 폭의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28.57포인트 떨어진 15,129.67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10.20포인트 낮아진 1,681.55를, 나스닥 지수는 10.12포인트 내려간 3,771.48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9월 마지막 거래일의 하락세에도 뉴욕증시는 이달 들어 소폭의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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