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 LPG 수입, 판매사인 E1 이 이달에 이어 다음달에도 프로판과 부탄 공급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1은 "국제 LPG 가격 상승 때문에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소비자 부담 경감과 정부 물가안정 정책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두 달 연속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LPG의 ㎏당 가격은 프로판 천 284.4원, 부탄 천 670원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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