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北 청천강호에 벌금 100만 달러 부과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3.09.27 13:0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파나마 운하 관리국이 지난 7월 쿠바에서 미신고 무기류를 싣고 가다 억류된 북한 화물선 청천강호에 벌금 100만 달러를 부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운하 관리인은 "이 선박이 파나마 운하와 파나마 국민에게 상당한 위험을 줬다."고 벌금 부과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 청천강호 선장과 선주들에게 벌금부과가 통지됐다면서 벌금의 3분의 2인 65만 달러를 내기 전에는 풀려나지 못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 3분 만에 왔지만…'워치' 누른 자리서 흉기 찔려 사망 대통령 전화 한 통에 '레드카드' 없던 일로…"충격적" 동영상 기사 가격 올라 서민들 울상인데 "우리 올해 2조 벌듯, 만세"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차에서 '핵심 증거' 나왔는데…"영상 지워라" 동영상 기사 "무섭노" 인기 아이돌 한마디에…"일베?" 정치권도 '시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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