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로 체포된 42살 진 모 씨가 범행 일체를 자백했습니다.
경기도 하남경찰서는 사건 현장 주변 CCTV 화면을 집중으로 어젯밤 진씨를 추궁하자 범행을 털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진씨는 지난 15일 밤 10시 반쯤 하남시 한 고가도로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진씨가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보고 오늘(27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