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과 무관"…'인천 모자 살인' 피의자 부인 자살 박아름 기자 Seoul 작성 2013.09.27 03:48 수정 2013.09.27 07: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인천 모자 살인 사건의 사건 피의자인 차남 정 모 씨의 부인 29살 김 모 씨가 어제(26일) 오후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김씨는 유서에서 자신은 범행과 무관하고, 남편이 진실을 얘기하도록 설득했다며 공범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충남도 '제2 장윤기 사건' 발칵…음식점 앞 살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성수대교 이상" 시민들 잇단 신고…9㎝ 단차 발견되자 동영상 기사 물폭탄 피하려 혈세 썼는데…서울 바닥 깔린 '정체' 충격 동영상 기사 "독도라 고장 AS 안 된대요"…'안마의자 사건' 반전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