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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거래 월세 아파트 33.8%…사상 최고치

[경제 365]

지난달 거래된 전·월세 아파트 가운데 월세의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8월 한 달간 거래된 전·월세 아파트 4만 9천여 건 가운데 월세 비중은 33.8%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정부가 관련 통계를 월별로 집계하기 시작한 지난 2011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아파트 월세 비중은 2011년 평균 25.4%에서 지난해 25.7%로 오른 뒤 올해 30%를 넘어섰습니다.

집주인들이 워낙 월세를 선호하는데다 주택 구매수요가 줄면서 아파트 시장에도 월세가 확대되는 추세라고 국토교통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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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믿지 않는 스펙으로 "학벌"을 꼽았습니다.

한 취업포털 업체가 기업 인사담당자 1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이 스펙 평가가 필요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스펙이 실력을 말해주지 않는다는 점과 인성 등 다른 능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특히 신뢰도가 가장 낮은 스펙은 학벌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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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녀가 SNS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하기까지 트윗은 평균 224번, 페이스북 메시지는 70번가량 주고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다국적 전자제품 판매업체인 픽스마니아가 발표한 조사결과로, 이 밖에도 일반 문자 메시지는 163개, 이메일은 37번 정도 주고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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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철도포인트 사용처 부족 문제를 지적한 SBS 보도 이후 사용처 확대를 위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오는 10월부터 역사 내 커피점문점과 매점 등에서 철도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겁니다.

또, 연말까지 철도역 주차장 요금과 코레일 교통카드 충전대금을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게 하겠다고 코레일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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