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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폭발사고 사무실에 LP가스용기 불법보관"

어젯(23일)밤 15명의 사상자를 낸 대구 대명동 가스폭발 사고의 최초 발화지로 추정되는 LP가스 배달업체 사무실이 평소 LP가스 용기를 불법 보관했다는 증언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도 이 부분이 폭발사고와 관련 있는지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남구청에 따르면 이 곳 LP가스 배달업체 사무실은 구청의 정식허가를 받지 않아 LP가스 용기를 보관할 수 없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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