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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북교육청 장애인 고용률 3%에 못 미쳐

전북교육청의 장애인 고용률이 고용촉진법에 따른 의무고용률인 3%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전북교육청이 350명의 장애인을 고용해 2.19%의 고용률로, 전국 교육청 가운데 가장 높지만 의무 고용률 3%를 밑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대병원은 246명의 장애인을 고용해 1.05%의 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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