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흡혈빈대 창궐…베이징-상하이 고속철에도 서식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3.09.24 12:01 수정 2013.09.24 13:48 조회 조회수 중국 베이징에서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이른바 '흡혈 빈대'가 급격히 번지고 있습니다. 중국 일간지 경화시보는 베이징질병관리본부를 인용해 지난 3,4년의 수축기를 거친 흡혈빈대가 올여름부터 크게 확산하는 추세라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흡혈빈대는 주택가뿐만 아니라 베이징-상하이 간 고속철까지 퍼진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백발백중 청약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웃돈 줘도 못 구해 '난장판'…"내놔!"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동영상 기사 [단독] "휴대폰 강에 버렸냐" 장윤기 부자 통화시켜 준 경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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