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TV 보세요' 사이트 운영한 대학생 적발 한세현 기자 Seoul 작성 2013.09.24 12: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무료로 볼 수 있게 해주고, 광고비를 챙긴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무료 TV 시청 사이트를 만들어 몰래 내려받은 방송프로그램을 유포한 혐의로 25살 정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인터넷사이트 방문자가 많을수록 광고비가 올라간다는 점을 노려, 최신 방송프로그램을 수시로 올린 뒤 1400만 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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