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체크카드 사용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1 퍼센트, 1조 5천억원 늘어난 8조 2천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지난해 8월의 증가율 10.7 퍼센트보다 지난달 증가율이 두 배 이상 급격하게 늘었다며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등 정부의 체크카드 활성화 정책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지난달 신용카드 사용금액은 36조 5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퍼센트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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