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동물원 '물바다'…당황한 동물들 [생생 지구촌] SBS 뉴스 Seoul 작성 2013.09.23 07: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 열대성 폭풍이 멕시코를 덮치면서 다리가 끊긴데 이어 동물원마저 물에 잠겼습니다. 산양 한 마리가 머리만 간신히 들어 올린 채 물속을 헤엄치고 물에 잠긴 얼룩말들은 당황한 듯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최근 허리케인과 열대성 폭풍이 동시에 상륙하면서 폭우가 나흘간 계속됐는데요. 이번 폭우로 멕시코 전역에서 50명이 넘게 숨지고 수십만 채의 가옥이 물에 잠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분 만에 4만 원 인상…서울까지 '도미노 폭등' 1초마다 댓글…지구 반대편 울린 제주 카페 사장님 동영상 기사 "홍명보, 측근에 '한국 돌아올 생각 없어'"…보도 일파만파 전 연인 퇴근길에 흉기 습격…경찰 3분 만에 도착했지만 제주서 게 잡다 "살려주세요"…갑자기 밀려 들어와 '아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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