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논현동의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37살 한 모 씨가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또 목욕탕에 있는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음 주 여행을 앞두고 목욕탕에서 번개탄 사용법을 연습하다가 불이 났다는 한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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