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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천곡' 상큼 매력 뽐낸 최연소 아나운서 장예원은 누구?

'도전천곡' 상큼 매력 뽐낸 최연소 아나운서 장예원은 누구?

SBS 신입 아나운서 장예원이 예능에서 끼를 발산했다.

22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는  전원주, 김신영, 홍서범, 조갑경, 홍석주, 연지후, 김해현, 스피카 등이 출연해 한지붕 가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SBS 최연소 신입 아나운서인 장예원이 동기 조정식 아나운서와 출연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걸그룹 S.E.S '달리기', 에이핑크의 '노노노'등을 불러 숨겨왔던 가창 실력을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화제의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22세,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10학번으로 재학 중에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과거 숙명여대 홍보모델과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대학생들의 대외활동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강사로 활동한 엄친딸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SBS '모닝와이드 2부'와 '이 시각 세계' '한밤의 TV연예'등에 출연하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를 본 네티즌들은 "장예원 아나운서 너무 예쁘다" "장예원 아나운서 엄청 어리네" "장예원 엄친딸이었구나" "장예원 아나운서 대단하다" "장예원 아나운서 이젠 예능까지 섭렵?" "장예원 아나운서 자주 봤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예원 아나운서 사진 = SBS '도전천곡')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E! 연예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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