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쇼핑몰서 총기난사…"최소 22명 숨져"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3.09.22 05:50 수정 2013.09.22 23: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 있는 4층짜리 대형 쇼핑몰에 어제 무장괴한들이 난입, 총기를 난사해 최소 2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케냐 적십자 총재인 아바스 굴렛은 사망자 수가 22명이며, 최소 50여 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한국인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한인 16세 소녀가 현장에 4시간여 갇혀 있다가 극적으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 3분 만에 왔지만…'워치' 누른 자리서 흉기 찔려 사망 대통령 전화 한 통에 '레드카드' 없던 일로…"충격적" 동영상 기사 가격 올라 서민들 울상인데 "우리 올해 2조 벌듯, 만세"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차에서 '핵심 증거' 나왔는데…"영상 지워라" 동영상 기사 "무섭노" 인기 아이돌 한마디에…"일베?" 정치권도 '시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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