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고령 주식갑부는 91살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

최고령 주식갑부는 91살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
100억원 이상 주식자산을 가진 만 80살 이상 고령부자는 34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재벌닷컴이 상장사 대주주 등의 주식지분 가치를 평가한 결과, 이 가운데 최고령은 91살인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으로 나타났습니다.

신 회장은 자산도 2천 953억원을 보유해 고령부자 중 가장 평가액도 많았습니다.

90세가 넘은 백억대 갑부는 모두 5명이었고, 자산 천억원이 넘는 갑부도 오뚜기 함태호 명예회장 등 5명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