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 상추시 외곽의 한 버려진 우물입니다.
구조대원이 몸에 밧줄을 묶고 내려가니 우물 바닥에 한 여성이 쓰러져 있습니다.
곧바로 구조대원이 여성을 안고 위로 끌어올리는데요, 이 여성은 근처에서 약초를 캐다 발을 헛디뎌 아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올해 48살인 이 여성은 놀랍게도 무려 16일 동안이나 우물 바닥에 갇혀 빗물과 잡초로 연명하며 버텼다고 하는데요, 병원 입원 치료를 받으면서 다행히 지금은 건강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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