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미국 등 9개국에서 신제품 아이폰 5C와 5S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 중 보급형인 아이폰 5C는 수요에 비해 재고가 넉넉했으나, 고급형인 5S는 온라인 주문이 시작된지 몇 시간만에 초기 물량이 동났습니다.
특히 5S 골드색은 10분도 되지 않아 모두 팔렸습니다.
이에 따라 애플 스토어 웹사이트는 골드색 아이폰 5S는 다음 달이 돼야 배송이 가능하며 다른 색깔 5S도 7일 내지 10일간 배송이 지연된다고 알렸습니다.
애플 신제품 아이폰 판매 시작… 소비자들 고급형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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