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13.09.20 21: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저희처럼 연휴내내 일한 분들 많겠지요. 못 쉬어서 어떡해, 이런 말 한 마디에 그래도 충분히 따뜻한 명절였습니다. 꽉 막힌 귀경길에 운전대 잡고 하품하는 아빠, 엄마, 혹은 아내, 남편에게 힘들어? 다음 휴게소에서 자리 바꿀까? 하고 먼저 따뜻함 건네 보시죠.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좋은 감정" 장기하 열애 인정…'18살 차' 배우 누구길래 100억대 봉사왕의 두 얼굴…캐리어에 전처 시신 있었다 한국 벼랑 끝 '8위'까지 밀렸다…32강행 경우의 수 보니 "한국서 가장 핫한 고교"…"우리 아이도" 문의 급증한 곳 한밤 건물 외벽 와르르…"전조현상 아니냐" 일본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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