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저희처럼 연휴내내 일한 분들 많겠지요.

못 쉬어서 어떡해, 이런 말 한 마디에 그래도 충분히 따뜻한 명절였습니다.

꽉 막힌 귀경길에 운전대 잡고 하품하는 아빠, 엄마, 혹은 아내, 남편에게 힘들어? 다음 휴게소에서 자리 바꿀까? 하고 먼저 따뜻함 건네 보시죠.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