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대 건지러 물에 들어간 30대 익사 남정민 기자 Seoul 작성 2013.09.20 16:44 조회 조회수 오늘(20일) 낮 12시 50분쯤 대전시 봉산동 불무교 주변 갑천에서 34살 김 모씨가 2.5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김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거치대의 낚싯대가 하천 안쪽으로 떠내려가자 이것을 건지려고 물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수영 미숙으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정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동영상 기사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전원 구조 동영상 기사 [단독] "나 살려달란 신호였는데"…신생아 사망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반도 다 덮고 남을 정도"…태풍 '바비' 세력 더 키웠다 동영상 기사 친일 논란에 해임됐는데…전 독립기념관장 뜻밖의 근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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