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서 30대 주부 번개탄 피우고 숨져 김경희 기자 Seoul 작성 2013.09.20 15:2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0일) 새벽 1시 50분쯤 전남 순천시 모 대학 주차장 승용차안에서 38살 A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숨지기 전 남편 등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으며, 이를 본 남편이 집 주변을 수색하다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워놓고 숨져있는 A씨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남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동영상 기사 "최태원 님, 애아빠 화났는데"…개미들 웃픈 환불 요청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걷다가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