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서 50대 남성 새마을호에 치여 숨져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3.09.19 23: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9일) 오후 4시 반쯤 경북 청도군 화양읍 경부선 철도에서 55살 김 모 씨가 마산 방향으로 달리던 새마을호에 치여 숨졌습니다. 김 씨는 청도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추석을 보내려고 어제 외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김 씨가 철길 주변에 가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좋은 감정" 장기하 열애 인정…'18살 차' 배우 누구길래 100억대 봉사왕의 두 얼굴…캐리어에 전처 시신 있었다 한국 벼랑 끝 '8위'까지 밀렸다…32강행 경우의 수 보니 "한국서 가장 핫한 고교"…"우리 아이도" 문의 급증한 곳 한밤 건물 외벽 와르르…"전조현상 아니냐" 일본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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