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규모 유지 결정 영향이 이어지면서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9일 오전 9시33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02% 오른 만5천680.55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S&P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0.22%와 0.30% 상승했습니다.
연준의 발표 이전에 마감된 유럽증시는 장이 열림과 동시에 '연준 효과'가 나타나면서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범유럽 지수는 장 초반 1.1% 오른 316.69로, 2008년 6월 이후 5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독일 증시와 프랑스 증시도 현재 0.8% 이상의 상승세입니다.
인도네시아와 태국 등 아시아 신흥국 증시는 2∼4%대의 급등세를 보였고 일본의 닛케이 지수는 1.8% 상승했습니다.
한국과 중국 증시는 추석과 중추절 연휴로 휴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