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으로 유럽증시의 주요 지수가 5년여만의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600지수는 장 초반 1.1% 오른 316.69로 2008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유로존의 우량주를 모은 Stoxx 50 지수도 개장 직후 급등세에 힘입어 2011년 5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또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지수도 5년만의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연준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으로 미국 증시가 급등한 데 이어 이날 아시아 증시가 폭등세를 보임에 따라 유럽증시도 동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