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추석
▶ 제보 : 아기공룡둘리
새벽 4시에 전부쳤어요
오늘 일을 해야하는 이유로 4시에 일어나 전부쳐서 시댁에 가져다 드리고 출근했어요~
완전피곤합니당~~
▶ 제보 : 조아조아~
병상에서 보내는 한가위
55세 주부의 이번 한가위 명절은 병상에서 조용함으로 맞이함에!!...
11일 피부과 진료 일주일 전부터 피로와 살갗이 따가운 전조증상이 오기에 약복용으로도 증상이 심해짐에 입원 결정으로 치료 잘 받고 있답니다
17년 전 대상포진 발병있었기에 재발 5% 안의 영예를 얻은 결과로 최고, 최선의 신경 통증 차단제 시술과 항바이러스 링거 주사 치료로 꼼짝 없이 일주일간의 병상을 누리어야 완치된다고!!....
가족들의 사랑과 후원으로 혼자만의 휴식시간, 쉼으로 생각하고 평안누리라는 엄명이기에 복 받은 추석, 한가위를 맞이하게 되었답니당*^^*
▶ 제보 : 문현애랍니당
며느리 입담이 재밌네요
여름 추석을 실감하네요.
며느리 셋이 모여 준비하는 음식들이 제법 맛있어 보이네요.
다음부터는 각자 음식을 준비해 모이자는 제안을 하는 며느리의 입담이 재미있습니다.
▶ 제보 : 박선우
동물병원에 또 하나의 가족을 맡겨두고 갑니다
짐시골 가는중이예요
근데 마음 무거워요 또 하나의 가족을 동물병원에 맡겨두고 가니 말입니당
대중교통은 테워주지 않으니 데려갈 수 없어요
우리아이들과 언제 고속타고 즐겁게 여행하는 날이 올 지 그때는 오지않나요?
이아이를 두고 갑니다
▶ 제보 :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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