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육군 상근예비역 목매 숨져 남정민 기자 Seoul 작성 2013.09.18 12:42 수정 2013.09.18 15: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8일) 아침 7시쯤 전남 여수시 신기동 야산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상근예비역 20살 이 모 일병이 입고 간 군복 상의로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일병은 지난 3월 말 입대했으며 오늘 휴무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 헌병대는 유가족과 부대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정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도 넘었다" 발칵…'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 물린다 동영상 기사 '쾅' 길 위에 쓰러진 남성…CCTV에 찍힌 반전 진실 동영상 기사 멀티탭으로 목 감아 살해…"죽여달랬다" 부자의 호소 동영상 기사 음바페에 "코코넛 빨며 자란 식민지 짐승"…초유의 극언 출근 첫날 현행범 체포…간호조무사의 간 큰 만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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