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수서 육군 상근예비역 목매 숨져

여수서 육군 상근예비역 목매 숨져
오늘(18일) 아침 7시쯤 전남 여수시 신기동 야산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상근예비역 20살 이 모 일병이 입고 간 군복 상의로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일병은 지난 3월 말 입대했으며 오늘 휴무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 헌병대는 유가족과 부대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