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 Q. 잘못된 자세로 인한 허리 통증 예방법>
- 허리 통증 질환이 있는 사람은 허리뿐만 아니라 엉덩이부터 종아리, 발목, 발가락까지 당기고 저릴 수 있다.
- 사람이 서 있을 때 허리에 가해지는 하중이 100이라고 하면 이 하중을 줄이기 위해 배를 앞으로 내밀지 말고, 엉덩이를 뒤로 조금 빼서 서 딛도록 한다.
- 의자에 앉을 때에는 140 정도의 하중이 가해지는데 이를 줄이려면 의자 끝 부분에 엉덩이를 깊게 밀착시켜 허리가 일직선이 되게 하고, 쿠션이나 베개를 받친다.
-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고 앉을 경우 180 정도의 하중을 받아 척추가 눌려 압박을 받으므로 한 시간에 한 번은 스트레칭 하도록 한다.
- 허리통증이 심하다면 전문의를 찾아 상담과 진료를 받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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